어떤 현상에 대한

by 법칙전달자

어떤 현상에 대한


현상에 대한 어떤 생각 즉 해석도 현상보다 명확할 수는 없습니다. 원칙에 근거하지 않은 인간의 모든 해석은 옳을 수 없습니다.


자연의 동물의 세계에는 포식자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이 천적관계라고 개념을 부여한 것이 있죠. 날카로운 송곳니, 발톱 등 육식동물이 있습니다. 몽구스와 코브라간의 목숨을 건 싸움도 있습니다.


모두 현상들이니 그대로 인정할 수 있죠. 그러나 이에 대한 해석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현상과 그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은 그 신빙성에 있어 극과 극입니다. “현상은 믿을 수 있고 생각은 믿을 수 없다.”이죠.


실제의 달은 토끼가 방아를 찧는 그런 낭만적인 곳이 전혀 아니지요. 지구의 지표를 제외하고 우주 전역에 인간이 그대로 노출된다면 2초 이상 살 수 없다고 하죠.


삭막하고 혹독한 것입니까?


이러한 현상들은 신의 부재증명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터무니없다는 것입니다.


현상에 대한 인간의 자의적인 해석들이 옳을 가능성은 0%에 가깝습니다. 0%는 아닙니다. 올바른 해석이 어렵기 때문에 그러한 해석에 대해서는 노벨상이 수여되는 등의 영예를 얻기도 합니다. 그러한 해석들은 더 이상 해석이 아니라 지식이 됩니다. 교과서에 실려 배우게 되죠. 세계 공통으로요.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에 대해 중력이 그 원인이라는 생각은 옳다는 것이 입증되어 그렇게 되어 있죠.


해석은 원칙에 근거해야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원칙에 대한 생각 자체가 인간의 두뇌에는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필연적으로 오류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론’이라는 것은 절대로 확립된 원칙이 아닙니다. ‘...주의’라는 것도요. 진화되었다는 전제하에 현상을 해석하는 것은 무조건적으로 틀린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옳다는 생각 하에서 하는 모든 언행도요. 사악하기 그지없는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을 망치고 인생을 망치는 원인이죠.


어떤 현상이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인간의 손길이 닿아야 긍정화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약하여 문자 그대로 달이 토끼가 방아를 찧는 그런 낭만적인 곳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우주 전역은 인간의 여행지가 될 수 있게 할 수 있는 것이죠.


어떤 동물도 인간이 길들여 지금의 개나 고양이와 같이 되게 할 수 있죠.


현상이 삭막하고 혹독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그와 비교도 안 되게 사악하고 잔인하고 극악무도하게 행해왔죠.

현상은 전혀 그 원인이 아닙니다. 그릇된 생각이 원인이죠. 현상을 잘못 해석한.


현상은 창조의 법칙을 조금의 여지없이 준엄하게 이행하여 인간들을 싹쓸이할 것입니다. 노아의 시대에 그러했던 것처럼요. 현상들은 창조 법칙의 구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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