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세뇌

by 법칙전달자

진화세뇌


대개 생물들의 경탄할 만한 특성들 예를 들면 잠자리의 비행기술이나 사냥기술 같은 것들이 어떻게 그런 식으로 진화해 왔는가와 같은 시각으로 설명합니다.


모든 특성들이나 현상들이 진화의 산물이라는 전제하에서 설명을 하는 것이죠.


터무니없는 진화론에 너무나 깊이 세뇌 것이죠.


수 억 년 전이라고 하는 잠자리의 화석이나 지금의 모든 잠자리나 완전한 형태이죠, 생물개체에서 과도기적 과정이라는 것은 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으며 당연히 관찰된다는 것은 더 불가능하죠. 수 억 년간의 긴 시간 동안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다는 따위의 설명은 어불성설입니다.


138억 년 전의 빅뱅, 완전 무에서 물질, 에너지, 시간, 공간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생겼다는 소위 극악무도하다 할 수 있는 궤변을 마치 기정사실처럼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죠.


극악무도한 전쟁이 실제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소설이나 영화 같은 것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주된 소재로 다루는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욕 자체가 극악무도한 것인데 문화라고 하면서 심지어 욕을 권하는 사회가 된 것과 궤가 같은 것이죠.


정치나 통치자나 국가, 정부와 같은 것들의 존재도 그러합니다.


세상은 그 모든 것이 한 통속으로 엮여있습니다. 당연하게 여길 정도로 거짓과 악에 너무 깊게 세뇌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두 부류입니다. 그렇게 세뇌된 부류와 그에서 벗어난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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