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만들 때

by 법칙전달자

로봇을 만들 때


로봇을 만들 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듭니다. 각 로봇은 그 용도가 있죠. 그리고 충실히 그 용도에 부합하게 작동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동차도 인간이 그것을 올바로 다루기만 한다면 해를 주지 않습니다. 갑자기 급발진을 하여 해를 끼치는 경우가 있죠. 기계도 단지 고장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오작동을 하여 피해를 준다면 그 기계제작자에 책임을 물을 수 있죠. 그러한 기계들은 리콜이 되거나 폐기되죠.


그런데 AI로봇을 만들었는데 그것들이 반란을 일으켜 본연의 업무는 하지 않고 인간을 공격하여 피해를 입히는 경우에 대비해 원격으로 바로 그것이 작동을 하지 않게 조처를 취하는 장치를 미리 마련해 둡니까?


창조주는 천사들이나 인간들이 즉 의식을 가진 피조물들이 그렇게 하는 것에 만반의 대비를 미라 해놓았습니다. 만군이라고 일컫는 하늘의 군대나 멸망의 법칙과 같은 것들이 그것이죠.


인간들은 그렇게 하지 않아서 로봇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있죠.

인간들은 그 존재 목적이 있습니다. 물론 진화론을 신봉하는 자들은 그런 것이 없다고 하죠.


그러나 진화론 자체도 어떤 목적으로 고안되었습니다. 약육강식을 당연하게 여기도록 하기 위함일 수도 있죠.

목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도 무의식적인 목적의식에 의해 그렇게 말하는 것이죠.

인간은 정신과 신체의 모든 주어진 것들을 그 존재 목적과 일치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자신과 남에게 고통과 해를 끼치게 됩니다. 그것이 세상의 모습이고 삶의 모습이죠.

그런 식으로 일시적으로 존재하다 소멸하게 되죠.

그러나 의식을 가진 존재인 경우 그 존재 목적과 일치하게 사용할 경우 영구적으로 존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쉽고 행복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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