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성운과 뉴런

개들을

by 법칙전달자

말머리성운과 뉴런


개들을


망원경으로 말머리성운 같은 것을 보고 그 안에서 별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죠. 그러한 봄이나 그러한 생각은 신빙성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과정에서 뉴런의 가지치기와 같은 뇌에서의 미세 물질들의 활발한 작용들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현미경을 통한 이러한 봄과 그것을 바탕으로 한 그러한 생각 역시 믿을만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교과서에 실려 세계적으로 거의 통일되게 전해지죠. 감성과 지성이 결합하여 알아낸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뇌의 업적이죠.


문제는 다음과 같이 생각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불의한 방법으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에 대해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에 관해 알 수 있는 것이 그들 가운데 분명히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밝혀 주셨습니다.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그분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이 만드신 것을 통해 그 특성들을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로마 1:18~20)


세상은 불의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라라는 존재 자체가 불의의 표상입니다. 가장 큰 살인과 파괴를 공식적으로 저지르는 집단이죠. 곧 모든 나라들은 멸망될 것입니다.


전자, 세포, 두뇌에서부터 별, 은하, 우주에 이르기까지 육안으로 뿐 아니라 이제 와서는 광학기기를 통해서 더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그에 반영되어 있는 감탄스러운 신성을 명백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신적 과학자의 입에서도 이거! 신이 있어야 되겠는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올 정도로요.


개들을


성서는 매우 많은 곳에서 은유법을 사용합니다.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베후 2;12)”와 같이 직유법도 많이 사용하지만


“개들을 조심하십시오.(빌립보 3:2)”와 같이 은유법을 매우 많이 사용합니다.


물론 경멸적인 표현들이죠. 성서에는 경멸이상의 저주성 표현도 매우 많습니다.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든지(빌립보 2:3) 존경하기를 먼저 하라(로마 12:10)는 취지의 교훈도 많아서 모순된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후자는 사람 사이에 적용하라는 교훈이죠.


대부분의 인간들에 대해서 짐승보다 못한 존재로 보고 있는 것이 성서의 일반적인 시각이라는 것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들과 영매술을 행하는 자들과 성적 부도덕을 저지르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을 좋아하고 일삼는 모든 자들(계시 22:15)


영원한 멸망을 받을 자들의 목록의 제일 앞에 개들이 언급되어 있죠.


정치시스템에 연루된 모든 인간들은 개들입니다. 그리고 종교에 속해 있는 모든 자들도 거짓말을 하며 세상의 살인에 가담하죠. 가장 큰 전쟁인 1,2차 세계대전은 기독교 국가들에서 같은 신도들을 살육한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들과 한 통속이죠.


게다가 종교의 본질이 불의한 방법으로 진리를 억누르기 위한 수단임도 입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대부분 진화론자여서 스스로 짐승이라고 공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성이 있어야 인간입니다.


99% 이상의 인간들은 곧 있을 멸망에서 변명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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