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자신의 표현한 것에 대한 타인의 관심도나 성과에 관심이 쏠리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악플이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니라 자살이나 살인 사건으로 비화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모습 자신의 행동이나 활동, 자신이 한 말이나 쓴 글, 자신이 부른 노래 등등에 대한 대중의 평가에 민감한 것은 정상적이 아닙니다.
이득이나 명예, 영광을 얻기 위하여 활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잘 못된 것입니다.
인간의 활동은 원칙에 입각한 것으로 결과에 전혀 연연하지 않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단 그 행동이 반드시 올바른 것이어야죠. 동기가 온전히 순수해야죠.
물론 그 행동의 동기가 타인을 기쁘게 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반응이 그렇지 않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애초에 행동이 질적으로 온전하고 동기가 순수한 것이라면 그 반응이 어떠함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행동을 하는 것 자체에 온전한 보람을 느끼는 것이 합당합니다.
어떤 행동이 선행이라면 그것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거나 기분을 좋게 하거나 안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칭찬이나 감사를 받기 위한 것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성격의 행동은 선행이어야 합니다.
이를 알고 적용하는 0.0% 이하의 사람만이 삶의 진정한 의미를 누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