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을 말하는 이유

by 법칙전달자

긴 시간을 말하는 이유


오늘날 과학은 신의 위치에 있습니다. 정치도 경제도 심지어 뉴에이지를 포함한 종교도 과학이라는 이름을 빌리는 경우가 많죠. 자신의 주장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거나 과학의 뒷받침을 받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과학은 인생의 인도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과학의 성격 자체가 존재하는 것에 대한 연구이죠.


이론적으로는 그렇다고 해도 실제로는 지대한 영향을 받습니다.


과학의 두 기초는 논리와 관측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비논리적이 아니라는 전제에서 연구가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런데 논리적일 수 없고 관측불가인 것들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주장되고 대중은 확인해보지도 않고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죠.


고생대, 중생대 등의 긴 지질 시대가 과연 존재한 것입니까? 공룡은 중생대의 수 억 년간 존재하다가 6천5백만 년 전 경 중생대 말엽에 멸종되었다는 그와 같은 주장은 진실입니까?


진화론의 두 무기는 우연과 긴 시간입니다. 매우 희박한 확률이라도 시간이 길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지금 그러한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그러한 우연이 발생했다는 증거라는 식으로 주장하죠.


물론 터무니없는 궤변입니다.


인간이 아무런 분별력이 없을 때 그런 궤변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니 그러한 주장을 과학적 진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부득이 한 면이 있습니다.


진화론과 관련해서 뿐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서 처음 접하는 대부분의 사상들은 편견입니다.


한 번도 본적인 없는 대상에 대한 적대감을 갖거나 영웅시하도록 세뇌되죠. 가정과 학교로부터요.


모태신앙이라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도 그러합니다. 태어나 처음 배우는 것이 종교적 거짓인 것이죠.


어떤 주장들을 실제로 확인한 적이 있습니까? 모든 공룡이 6천5백 년 전에 멸종되었고 그 후로는 존재한 적인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까? 어떤 근거로 인류의 조상이 한 때 물고기였다는 주장을 하는 것인지 조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너무 긴 시간이어서 확인 불가하다고 단정해 버린 것입니까?


아니면 교사들이 혹은 권위 있는 학자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거짓말을 할 리가 있겠어?”하며 그 권위에 순응해 수용해 버린 것입니까?


진리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세상이 지금과 같을 수 없습니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일들이 가장 큰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사람들에 의해 공식적이고 대대적이고 전문적으로 지금처럼 저질러질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확인하고 훌륭한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데전 5:22)


확인해 보지 않고 맹신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진실을 멸시하게 되고 거부한 필연적인 결과로 그가 갈망이나 한 것처럼 그렇게 행동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전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