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월 만원이면 아이들을 죽음에서 구해낼 수 있다고 하죠. 부담 없는 금액이면서 마음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유명배우가 출연하는 공익광고를 보고 또 공식적인 단체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기에 사기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역적인 가난은 인위적으로 조장된 것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모금된 액수의 많아야 5% 적으면 1%만이 고통을 겪고 있는 당사자에게 지급된다고 합니다.
광고비, 직원들의 인건비 그리고 그 자선단체를 세워 운영하는 사람의 주머니에 대부분 들어간다는 것이죠.
인간들이 하는 일이 공식적인 선행이라고 하는 것도 이 모양인 것입니다.
진정으로 고난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하면 방법은 많습니다.
이 세상은 선행에 가담하는 행동도 악을 지원하고 죄를 돕고 어리석음에 동참하는 것이 되죠.
미친 인간들이 서로 싸우고 인위적으로 방치해서 생긴 역경을 도우려고 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악인 것입니다.
인도주의라고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그 악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신속하게 다 죽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생존할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