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종교’라는 표현 자체는 한국어입니다. 한국어 역시 본래적인 언어는 아니고 변해왔죠. 다른 언어들처럼 영원히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종교라는 개념 자체도 원래적인 것은 아닙니다. 숭배는 원래적인 것이죠.
나중에 생겨난 것 중에서 필요에 의한 자연스러운 것이 있고 의도적인 악에서 나온 것이 있습니다.
종교를 정의하기에 따라 그 안에 진리는 없습니다. 진리는 종교적인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죠. 근원적으로는 인간 이전의 영적 존재가 만든 것이긴 하지만요.
종교 안에는 진리가 조금도 포함될 수 없으며 종교적 진리라는 표현은 어불성설입니다.
영적 진리, 숭배와 관련된 진리는 전혀 종교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이 창조주이며 통치자라는 생각은 전혀 종교적인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대속도 역시 조금도 종교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도 전혀 아닙니다.
기독교라고 하는 것은 심각하게 모독적인 표현입니다. 기독 즉 그리스도를 교라고 하다니요. 창조를 론(창조론)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용서가 되지 않는 의도적 비하이며 모독인 것이죠.
기독교에 속한 모든 인간들은 본의 아니게 악질적이기 짝이 없는 존재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행위들을 자행해 왔습니다.
여호와나 예수, 성경은 종교적인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종교적인 것처럼 색깔을 입힌 것 자체가 악랄한 의도가 배경이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 종교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죠.
신기하게도 존레넌이라는 가수가 부른 이미진이라는 노래에도 그런 개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로 종교인이 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인들, 기독교인들은 사악한 거짓말쟁이들입니다. 그들은 실제로 살인에 앞장서 온 자들입니다.
지금도 기독교, 모슬렘, 유대교도들은 서로를 죽이고 있죠.
창조주에 대한 숭배는 전혀 종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