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by 법칙전달자

오컬트


세상을 실제로 지배하는 배후에 대해 음모론 성의 여러 주장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의식에 대해 어떤 인간보다 정확한 많은 지식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이용하여 인간의 의식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죠. 그 감추어져 온 지식을 오컬트라고 하기도 합니다. 근래에는 드러나 있지만 이미 뿌리 깊이 세뇌되어 있어 안다 하더라도 벗어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극명한 진실들이 감추어져 왔으나 지금은 공개적으로 관련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으나 사람들은 쉽게 설득되지 않습니다.


그중 하나가 인간이 자신에 대한 주권을 천부적으로 부여받았고 누구에게 양도하거나 양도받을 수 있는 성격이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지식은 감추어져 왔고 한 인간이나 인간 정부에게 그러한 권한을 양도할 수 있다는 거짓에 세뇌되어 왔죠. 그래서 양도하여 통치자나 정부가 심지어 자신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가지고 있는 것도 당연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전쟁을 일으키면 군인이 되어 생명까지 내놓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된 것이죠. 조국, 애국, 충성이라는 이라는 개념도 만들어 보급해 왔죠. 법도 만들고 징집도 하고 사법권, 조세권이라는 것으로 타인을 지배하는 공식적인 권한이라는 것을 갖게 됐죠. 국가 단위로요. 국가, 국가주의가 신처럼 등장하여 인민위에 군림하게 되었고 인민들도 그것이 꼭 필요한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오컬트화 되어 대중에게 폐쇄되어 온 지식 중에 하나이죠. 지금도 인간이 자신에 대한 천부적인 통치권을 가지고 있다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통치자들은 그 덕에 군대를 두고 전쟁을 할 수 있게 되죠. 그것이 오컬트화되어 왔다는 것은 통치자들도 잘 모릅니다. 대학자들도 모르고 있는 것이죠. 종교의 수장들도 그러합니다.


그들 모두는 하수인에 불과하죠.


분열, 대립이 당연하다는 사상도 그렇습니다. 사람들 역시 그러한 지식이 없습니다. 서로 다른 것은 모두 거짓이라는 지식이요.


종교나 정파의 선택이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것을 오히려 고맙게 생각하게 된 것이죠. 마치 마치 자유를 보장해 주는 것처럼 착각하죠. 본질은 노예화의 수단에 불과한 것인데요.


종교의 존재나 다양한 종교의 존재를 정상적인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다당제라는 것도요. 있어서 안 되는 것이 다양하게 그것도 대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게 인간의 의식을 세뇌시켜 놓은 것이죠. 대립, 경쟁, 싸움을 당연하게 여기게 만든 것이죠.


오컬트의 효과인 것이죠. 인민을 노예처럼 지배할 수 있는 것이죠. 오컬트화 되어온 지식들은 그 외에도 많이 있죠.


알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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