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by 법칙전달자

현실


현재의 실제 사실, 진실을 현실이라고 하면 역시 여러 측면에서의 현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에 대한 인식이라는 것도 실제성의 정도나 우선순위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재정적 현실, 신체적 현실, 환경적 현실, 정치적 현실 등등 구체적인 것이 있고 추상적인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풍조, 추세라는 것도 현실이 될 수 있죠.


순응해야 할 현실도 있고 절실하게 바꾸고 싶은 현실도 있겠죠. 현재의 사실이라고 할 때 그 현재는 지금이 순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현재시점을 기준으로 상당한 앞뒤의 기간이라 할 수 있죠.


그런데 현실이라는 것은 실제 그렇다기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매우 비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현실에 순응하지 않으면 현실에서 도태된다는 말이 있는데 대세가 전혀 현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사실 대세 즉 다수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어떤 풍조가 비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현실에서 도태되는 것은 그 다수일 수 있죠.


진실을 전혀 현실로 인식하지 못할 수 있죠.


중력은 항상 현실입니다. 지구자기장이나 전자파도 현실이죠.


인간이 인식하지 못하는 진실 즉 현실이 압도적일 수 있습니다.


영계(靈界)의 현실, 영적 진실을 무시하고 사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일 수 있습니다.


도태되는 것들은 존재목적을 상실한 것이라 할 수 있고 진실의 거부와 직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지 않은 상황이라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까?


회개하고 돌이켜 여러분의 죄가 지워져 없어지게 하십시오. 그리하면 상쾌하게 하는 시기가 여호와 자신으로부터 올 것이고, (사도 3:19)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의 종이라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못마땅한 현실의 원인이 죄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죠. 죄라는 것은 표준에서 벗어나거나 미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죠.


도덕적 영적인 표준에 벗어난 습관, 태도, 가치관, 성격 등이 못마땅한 현실에 처하게 되는 원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그런 현실에서 벗어나 상쾌하게 되는 복된 현실을 누리게 되지 못합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위해 임명된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오래전에 자신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이 회복될 때까지, 예수께서는 하늘에 머물러 계셔야 합니다.(사도 3:20~21)


사실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환난을 가져오는 사람들에게 환난으로 갚으시는 것은 의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환난을 겪는 여러분은 우리와 함께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은 주 예수께서 자신의 강력한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타오르는 불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에 관한 좋은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수하실 때에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주의 앞과 그분의 힘의 영광에서 떨어져 나가 영원한 멸망이라는 사법적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때에 그분이 오셔서 자신의 거룩한 자들과 관련해 영광스럽게 되시고, 믿음을 나타낸 모든 사람에게 그날에 경탄의 대상이 되실 것입니다. (데후1:6~10)


인간이 처한 환난 같은 현실은 인간이 조장한 것입니다. 암담하고 괴로운 현실은 인간이 만든 것이죠.


인간은 표준에서 이탈하여 창조목적을 거스려 창조주와 원수인 상태입니다. 그것이 매우 중요한 현실입니다. 곧 영원한 멸망에 처해진다는 것이 준엄한 현실입니다.


반면에 그러한 현실에 순응하여 창조목적과 일치하게 산 사람들은 상쾌하게 됨을 맛보면서 그러한 변화를 경탄스럽게 여길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된 영계(靈界)가 현실인 것입니다.


99.9%가 완전 무시하는 현실인 것이죠. 그러한 존재들은 현실에서 완전히 소멸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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