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공룡

by 법칙전달자

공룡


공룡은 과연 약 6,500만 년 전에 완전히 멸종하고 그 뒤로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을까요? 사실 그것은 전적으로 추측에 의한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정말 그런지 증거를 직접 검토해 보며 확인한 사람은 없죠. 물론 증거도 없을 뿐 아니라 반증들이 확인되면 교과서에 실려 기정사실처럼 되어 있는 것들의 근간이 흔들리기 때문이죠.


긴 시간은 우연과 함께 진화론에서 쓰는 두 무기 중 하나이죠. 시간이 길면 어떤 해괴한 일 예를 들면 물고기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일과 같은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자연법칙에 반하는 주장입니다. 세뇌에 능한 자들에 의해 그렇게 믿도록 세뇌되어 생각이 그렇게 굳어져 있을 뿐이죠.


많은 공룡뼈라고 하는 것들이 연대측정하면 10,000년 이내로 나온다고 하죠. 생체조직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공룡시체가 발견되기도 하죠. 공룡뼈로 곰국을 끓여 먹는다는 기록도 있죠. 그리고 많은 고대 유적의 그림이나 조각에 공룡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진화론의 주장에 반하는 모든 자료들은 은폐되고 왜곡되죠.


그리고 동서양에 용으로 알려져 있는 동물은 공룡으로 추정되죠. 12지 중에 하나도 용인데 일관성이 있으려면 용도 인간이 목격한 실존한 동물이어야 하죠. 봉황도 용처럼 인간이 꾸며낸 가상의 새라고 하지만 익룡의 일종이었을 수 있다고 하죠. 성서에도 공룡으로 짐작되는 명칭과 기록들이 있으며 용이 여러 번 언급되죠. 인간이 전혀 본 적이 없는 동물이 그처럼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일이 가능할까요?


멸종된 것은 공룡뿐 아니죠. 어떤 학자들은 지금까지 약 300억 종의 생물이 있었는데 그중 99.9%가 멸종되고 현존하는 것은 약 3,000만 종이라고 하죠. 멸종은 창조의 실패라고 단정하면서 진화의 한 근거로 주장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역시 억측일 뿐입니다. 창조에 대해 근시안적이고 단세포적으로 일방적이고 단순하게 가정하였기 때문이죠. 창조에 대한 무지에 기인한 것이죠.


모든 종의 공룡이 멸종한 것인지도 확실치는 않지만 그렇다 할지라고 이는 창조에 대해 섣불리 부정적으로 추측할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오히려 멸종된 생물들을 재생시켜 주라기공원을 만들 수 있죠.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이죠.


합리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생존하여 그 주라기 공원을 여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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