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

by 법칙전달자

우주인


인류를 진화론으로 세뇌시켜 온 근원에서 그에 반하는 것들을 쉽게 인정할 리 없습니다. 인간 이외에 다른 지성 있는 존재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생각하도록 만들었죠.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아니 모래 한 알이라도 인간보다 수준이 높은 지성적인 존재가 존재한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소위 과학이라는 것에는 그런 지성의 개입을 조금이라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원칙이 있죠. 인간이 이룩한 최첨단 과학 문명을 다 합해도 개미 한 마리, 풀한 포기에 미치지 못하죠. 인간이 만든 로버트와 비교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죠. 인간은 언제나 개미와 같은 정도의 기능을 갖춘 로버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 요원하죠.


우주인을 인간 이외의 지성을 가진 존재라고 정의하면 무조건 우주인은 있는 것이죠. 그러한 것이 무조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 상상의 나래를 펼쳐 많은 이야기들을 지어내거나 각색하죠.


성서에 나오는 여호와도 우주인 중에 하나이며 에스겔에 나오는 환상은 에스겔이 우주선과 우주인을 보고 묘사한 것이라는 것이죠.


귀신 혹은 악귀들의 존재는 지구상의 수십만의 신접무당들에 의해 의문의 여지없이 증명되죠. 그들은 양성적인 무신적 세상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한 통속이기 때문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의 큰 신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충돌하여 이슈화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물론 신들은 인간들보다 모든 면에서 지식이 월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홍수전에는 인간으로 화신 하여 인간 여성이 거부할 수 없는 방법으로 접근하여 그녀들을 취하였는데 그 자녀들은 신체적 능력이 보통의 인간보다 월등하였습니다. 현대의 어떤 학자보다 유전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졌을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주의 창조과정을 보았으므로 천문학에 대한 지식에 있어서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고대의 여러 문서들이 이를 짐작케 하죠.


인간사에는 천사들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성서는 말하고 있죠. 인간들에게는 천사들에게는 없는 특성들도 있는 것이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긴 해도 다른 동물들에겐 인간에게 없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사실 인간들은 천사들이나 귀신들의 세계에 대해 매우 한정된 지식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4차원 이상의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지 등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들은 별로 없죠. 또한 그들은 지구와 생물의 창조과정을 보아 왔으므로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지만 인간에게 알려 주지는 않죠.


단 수천 년 전에 그 점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인간에게 답한 것이 창세기라 할 수 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는 욥기나 이사야 등 다른 책에도 부분적으로 기술되어 있는데 둥근 지구가 허공에 떠 있고 처음에는 혼동상태에서 점차 모양을 갖추고 광물, 식물, 동물, 인간의 순으로 창조되었다고 하고 있죠. 물의 순환에 대해서도 최근에 과학에서 알아낸 것과 일치하게 설명하고 있죠.


그 당시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그렇게 한 것이므로 현대의 최첨단 학문적인 용어로 설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신빙성이 조금도 떨어진다고 보아서는 안되죠.


또한 성서의 창조에 대한 기술은 창조론자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6,000년 전의 6일 동안 만물이 창조되었다고 하지 않죠. 우주 자체의 창조의 시점은 명시되어 있지 않고 지구에 거주하는 인간의 관점에서 보기에 지구와 관련된 창조가 6개의 시간단위에 있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고 마지막 시간단위에 안식하였는데 그 안식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므로 창조의 하루는 24시간은 무조건 아닌 것이죠. 과학자들은 지금의 조건에 맞추어 시간을 추정하는데 그 당시에는 지구와 관련된 물리적 조건들이 지금과는 근본적으로 달랐죠. 이를 무시하고 추정한 46억 년에는 절대적인 신빙성을 부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추정도 죽 변해 온 것이죠. 빅뱅이 138억 년 전에 있었다는 것도 근래의 주장이죠.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것이죠.


UFO나 우주인의 존재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는 부정적인 발표를 하긴 하지만 그걸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조사결과와 생각은 언제 달라질지 알 수 없죠. 지금까지도 죽 그래왔으니까요.


영적 존재들인 귀신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보통의 인간들이 쉽게 가늠할 수 있게 활동하지는 않죠. 홍수전에는 무신론자들이 거의 없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때의 과학문명에 신들이 얼마나 관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뱔견되는 유적과 유물에는 경이로운 것들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주인과 관련해서는 진화론과 무신론이 타격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두드러진 현상들이 나타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공포에 떨게 할 우주적 현상들은 있게 될 것입니다. 성서의 예언이기 때문이죠.(마 24:29) 과학자들은 모호한 말로 현상들을 설명하려 할 것입니다만 올바른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들이 대능하고 악한 영의 영향력하에 있는 미약하고 하찮은 인간임에 불과하다는 즉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뇌의 기본 특성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