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불가능하기에

by 법칙전달자

변화는 불가능하기에


구스 사람이 자기 피부를, 표범이 자기 반점을 바꿀 수 있느냐?

그럴 수 있다면 악을 행하는 데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을 것이다.(예레미아 13:23)


40세만 돼도 자신의 가치관을 바꾸기가 힘들다고 하죠. 그전까지 알아볼 거 다 알아보고 생각할 만큼 다 생각해 보았다고 하는 것이죠. 10대나 20대 초반까지 치열하게 논쟁도 하면서 나름의 방황과 모색을 할 만큼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결국 물질주의적, 자본주의적, 국가주의적 가치관으로 확정하고 그 세계에서 현실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는데 에너지를 소모하죠.


그 사람의 무의식도 95% 이상이 그렇게 굳어져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직장에 충실하거나 사업의 성공에 몰두하면서 시간 나는 대로 즐기는 삶을 사는 것이죠.


사실 어떻게 보면 으르렁거리는 짐승으로 굳어져 있는 것이죠. 사람들이 이처럼 가치관이 굳어지면 얼마나 변화하기가 힘든지는 위의 성구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인간 대다수는 그러함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않은 채 악으로 굳어져 있는 것입니다. 물론 선악의 개념이 자의적이므로 이 역시 인정하지 않겠죠.


그렇더라도 여러 방법을 통해 사람들은 이러한 메시지를 접하게 되어 있습니다. 멸망은 그러한 후에 임하기 때문이죠. 물론 이 말에 대해서도 귀가 무감각하기 때문에 무슨 X소리야하고 마음에서 반응할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지만 그에 대한 자신의 완고함만을 확정하게 되는 것이죠. 명백하게 낙원을, 생명을 거절한 것이죠.


그들은 말씀의 참됨을 죽으면서 깨닫게 되겠지만 그때는 늦었습니다.

세상의 정세는 정확히 성서에서 예언한 대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약간의 여지가 있는 의식이 남아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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