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머리에서 나올 수 없는 것
모든 성경은 하느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가르치고 책망하고 바로잡고 의로 징계하는 데 유익합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전히 유능하게 되고 모든 선한 일을 할 준비를 완전히 갖추게 해 줍니다(딤후 3:16.17)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곧 성경의 어떤 예언도 개인적인 해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언은 결코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하느님으로부터 받아 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베후 1:20,21)
그렇다면 다음의 내용도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일 수 없습니다.
그는 하느님의 영광의 반영이자 그분의 본성의 정확한 표상으로서, 모든 것을 강력한 말씀으로 계속 존재하게 하십니다. 그는 우리를 죄에서 정결케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히 1:3)
개인적인 연구나 사색의 산출물이 결코 아닙니다. 모든 인간의 철학과의 근본적인 차이이며 교리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어떤 분인지 그분을 본 적이 없는 바울이 자신의 생각으로 이와 같은 언어로 그분에 대해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영광의 반영, 본성의 정확한 표상으로서의 예수의 삶과 행적은 복음서에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어떤 인간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정의입니다.
"하느님의 성품, 표준, 방식 및 뜻에 부합되지 않는, 따라서 그와 상반되는 것. 하느님과의 관계를 손상시키는 것. 그것은 혀의 말일 수도 있고, 행동(그릇된 행동)이나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정신이나 마음의 태도일 수도 있다. 하느님에 대한 믿음의 결핍은 큰 죄이다. 사실 그것은 그분을 신뢰하지 않음을, 혹은 일을 이루실 그분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인간은 죄가 없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그것에서 벗어날 수도 없고 정결하게 될 수도 없습니다. 죄에서 정결케 하였다는 것은 계약이나 사법적 선고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 역시 인간의 계약이나 선언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 이천 년 전의 기록은 사실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집중 적용됩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예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의 적들을 너의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시 110:1) 약 3,000년 전에 다윗 역시 예수를 주라고 하면서 이 기록을 하였는데 물론 다윗이 개인적으로 상상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성서는 40여 명의 필자에 의해 1,600년 정도의 기간에 의해 기록된 66권의 책이지만 하나의 책으로 묶을 수 있을 만큼 통일성과 일관성이 있죠. 배후 통제가 아니면 불가능하죠.
지금이 바로 적들을, 하느님의 통치권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의 모든 국가들과 그에 속한 사람들이 멸망될 아마겟돈 직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개인도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왕국에 속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은 사람들과 같이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기에 사명감에 의해 옮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