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상이란
다음 세상에 태어난다면 절대로 황제는 하지 맙시다. 다음 생애에 만난다면 제게 그런 말은 제발 하지 말아 주십시오. 뮬론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들이죠.
많은 사람에게는 현생뿐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심리가 있죠.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창조주께서 "그들의 마음에 영원이라는 개념을 넣어 두셨기" 때문이죠.(전 3:11)
인간 의식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교리나 철학들이 생기고 또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무심코 그런 말들이 나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죠.
실제로 다음 생애라는 것이 있을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은 거짓되고 악한 진화론이나 유물론 등의 영향으로 그런 생각들을 비웃을 것입니다. 그들은 묻지 마 살인을 하고서도 전혀 양심의 가책이 없이 강자의 약자에 대한 신성한 권리의 행사라는 식으로 말을 하죠. 이율배반적 이게도 신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까지 그러한 것입니다.
인간은 본성상 짐승과 다를 바가 없고 약육강식이 자연의 법칙이라는 것이죠. 세상의 통치자들의 사실상의 공동의식입니다. 살인은 일종의 직무에 불과하죠. 역사왜곡물, 무협영화, 서부영화 등등 살인은 너무 쉽게 당연한 듯이 이루어지죠. 자신도 언제든지 그렇게 죽을 수 있는데 이는 자연의 섭리라는 것이죠.
과거에 죽은 모든 사람들이 다음 생에를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다음 생애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생각한 것처럼 영원히 소멸될 뿐이죠.
아무튼 만물을 지배하는 공의에 따라 많은 사람들은 다음 생애라는 것을 이 지구에서 누리게 되죠. 부활될 때 그들은 죽기 직전의 늙거나 병든 상태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후손이 알아볼 수는 있는 그런 상태이지요. 그리고 일단 부활되어서는 병들거나 늙는 일은 없습니다. 전생에서의 죄를 추궁당하는 일도 없죠. 이전의 개성과 기억은 그대로 유지되죠. 그러므로 그들은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의 잘못된 가치관을 버려야 하는 것이죠.
그들은 그런 과분한 은혜를 받고 또 변화를 위한 완전한 교육마련이 있으므로 당연히 그렇게 할 것입니까? 얼른 이해가 가지 않지만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성서에 예언되어 있죠. 그들은 부활되어 수백 년을 살기는 하겠지만 결국 다시 죽어 영원히 소멸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지금 그렇게 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죠.
인간들이 절대다수가 그렇게 악하다 해도 이는 창조의 잘못은 아닙니다. 법칙의 철저함을 의미할 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완고하고 악한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그들이 굳이 끝까지 그러한 선택을 한다는 데 존중해 주어야지 어떻게 합니까?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읽고 부분적으로 공감할 수는 있겠지만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