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생각은 중요하다

by 법칙전달자

생각은 중요하다


인간은 알고 싶어 하는 본능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현상을 접하게 되면 그 원인을 해석하려 합니다. 유물론적 시각으로 그렇게 하거나 유심론적 시각으로 그렇게 하거나 합리론적 시각, 경험론적 시각, 진화론적 시각, 창조론적 시각, 일원론적 시각, 이원론적 시각 등등으로 해석을 하죠. 물론 모두가 틀린 해석이 됩니다.


진리의 시각, 창조주의 시각으로 보는 해석만이 맞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것이 어디 있어? 하면서 그 점에 대해서 회의론적인 혹은 불가지론적인 그런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려 하는데 그런 시각에는 그런 시각 자체는 옳다는, 그런 부정적인 시각이 맞다는 자가당착적인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죠. 대부분 이런 점들을 잘 의식하지 못하고 완고하게 화의적인 시각을 갖게 되는데 과학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과학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완고한 회의주의자가 되는데 그런 회의적인 태도 즉 부정적인 태도를 긍정하는 자가당착을 범하고 있는 것인데 나름으로는 그런 부정적인 태도가 진리인 것처럼 의식하고 있다는 점은 잘 의식하지 못하는 것이죠.


진리의 시각, 창조주의 시각은 성서에 나와있죠.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다고 인정하지 않죠.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기독교입니다. 성서를 극단적으로 거부하는 주장을 하면서 그것이 창조주의 생각인 것처럼 속이는 데 성공하여 사람들이 성서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성서의 언명은 최종결론이죠. 그리고 그것은 간명한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 해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호한 철학적인 말로 되어 있지 않아 해석의 여지가 없는 것이죠.


기독교교리는 그리스 철학으로 이루어져 성서와는 전혀 다릅니다. 한 가지만 지적하면 기독교에서는 하느님이 셋이면서 하나라고 하죠. 아버지하느님(성부하느님), 아들하느님(성자하느님), 성령하느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개념이나 표현 자체가 성서에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아버지하느님이라는 표현도 그러하죠. 인간 아버지와 대비하여 하느님 아버지라는 표현은 있지만 무슨 다른 하느님이 있기나 한 것처럼 아버지하느님이라는 표현은 없죠. 어떤 기독교 종파에서는 심지어 어머니하느님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죠.


기독교의 교리는 전혀 성서적인 것이 아니며 그들이 섬긴다는 신 역시 창조주가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성서에 근거하여 그렇게 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해왔고 일반 대중들은 성서에 그런 사상이 담겨 있는 것처럼 생각하여 그런 비논리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죠.


공산지역에서는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시도가 있었죠. 지금도 중국이나 북한 같은 데는 그렇게 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교리가 비과학적, 비논리적 즉 거짓이므로 인민을 그런 거짓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지적은 맞죠.


진리 즉 창조주의 언명은 가정에서 어렸을 때부터 말을 배우면서부터 배웠어야 하는 것인데 그런 가정은 거의 없죠. 불가지론이나 회의주의적인 태도를 갖도록 배우죠. 즉 그런 것은 알 수 없고 네가 커서 여러 가지를 공부하여 스스로 결정하라는 것이죠. 그리고 인간들이 실제로 접하는 것은 서로 상충되는 잡다한 철학들이고 교리들이죠. 그렇게 해서 창조법칙을 거스르는 사탄적인 생각을 지니고 삶을 살지만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영적인 존재들이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도 불가지론이나 회의주의에 빠져 있으니까요. 그 부정적인 생각들을 긍정적으로, 진리인 것으로 자기도 모르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죠.


혹 생각이 그러한 것을 허용한다 하더라도 행동을 악하게 하여 세상을 지금처럼 만든 것은 문책을 받아야죠. 수백 개의 나라로 분열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못하는 정도의 불편을 초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서로 싸우고 죽이죠.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있는데 세속의 통치자가 되려 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도 올바르지 못하고 가족들도 범죄에 연루되어 있어 수신제가 단계에서도 심각한 결격사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인간들을 지지하는 민증들이 있죠. 자신들도 그러하기 때문에 동질감을 느끼는 것이고 자신이나 가족들의 범죄적인 삶에 대해 비난을 받거나 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개돼지들이 그들 가운데의 왕을 뽑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뽑힌 개들의 왕들이 세상을 운영하죠.


진리를 부정하려는, 진리가 없다는 생각이 진리라는, 그래서 분열과 혼란, 분쟁을 당연하게 여기고 전쟁을 피치 못하는 것으로 여기고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는 그런 현상들이 잘못된 생각들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지구를 망하게 한 존재들은 제거되는 것이 마땅한 것이죠. 멸망의 법칙에 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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