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가치의 차이

by 법칙전달자

가치의 차이


어떤 면으로 상대적으로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는 그것으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할 뿐 아니라 외모나 인품도 뒷받침되고 사상이나 사생활도 건전하고 귀감이 되어 많은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또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범인들에 비해서 가치가 매우 큰 인간이라 생각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나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나? 생긴 것도 그렇고, 어디서나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는 것 같고"와 같이 자기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우울감이나 열등감에 젖게 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죠.

사람들 사이에 위아래의 계층구조가 있는 것도 잘못이지만 가치의 차이가 있다는 개념도 그러합니다.


계층구조에서 위를 선호한다면 그 지위란 아래 계층사람들 때문에 가치가 생기는 것이죠. 즉 지위가 갖는 가치는 아래 계층의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래 사람들에게 고마워하고 섬기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이죠. 큰 자는 작은 자를 섬기라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아래의 지위의 사람들이 없다면 자신이 말단이 되는 것이죠. 가장 낮은 가치의 지위가 되는 것이죠. 사장은 종업원이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것인데 근본적으로는 위계질서 자체가 잘못된 것이긴 합니다. 군대란 이런 면으로도 극단적으로 모순된 사회이죠. 인간사회에 위아래가 있는 계층구조는 모순인 것입니다. '... 장'이라는 칭호도 모두 잘못된 것이죠.


그렇듯이 인간의 가치에 차이를 두는 개념도 그러합니다. 어떤 사람이 노래를 잘 불러 주목을 받는다면 즉 가치가 커지게 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그보다 노래를 못 부르는 사람들 때문이죠. 모두가 그보다 노래를 잘 부른다면 그에게 그런 가치는 전혀 없는 것이죠.


그러니 유명 가수들은 팬들을 하늘처럼 여기고 관리를 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 때문에 자신의 가치가 생기는 것이니까요.


모든 면으로 세상에서 가장 모자란 인간이라 하더라도 차라리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그런 불명예의 위치가 되는 것이 오히려 나은 것일 수 있죠. 누구든 피하려는 위치라면 그들을 위해서라도 자신이 희생적으로 꼴찌가 되는 것이죠. 그러면 다른 누구도 꼴찌는 아니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못났다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즉 비교해서 그러한 것은 본질적으로 낮은 가치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상대적으로 그 사람보나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죠.


그리고 지금 100살도 채 살지 못하는 인간들 모두는 어떤 절대적인 가치에 있어 턱없이 미달이죠. 자신보다 매우 뛰어나다고 해서 환상적이거나 과장되게 평가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타인과 비교해서 부정적인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갈 6:3,4)


사람이 생각이 떠오르는 데는 어떤 계기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글의 사상은 마리나 데뱌토바의 체르보나 루타라는 노래를 듣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Im4M4Vtu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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