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
발견되는 거인의 유골 중에는 10m가 넘는 것도 있다고 하고 손발가락이 각각 6개씩인 것, 치열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들 등등 비정상적인 형태들의 것도 많이 있고 정상적인 인간의 유골이라 하더라도 뇌의 용량이 현대인보다 크고 인상도 더 좋으며 특히 수명이 수백 년씩 되는 것들이 많다고 하죠.
석기시대나 원시시대라고 생각하기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고도의 문명을 보여주는 유적들도 많다고 하죠. 바다밑이나 빙하지역 그리고 사막지역에도 많이 발견된다고 하죠. 그래서 신적인 존재나 외계인의 개입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고 하죠.
각 지층에서도 과학자들의 논리에 맞지 않는 유물이나 화석들이 발견되는 것은 실제로는 일상적이라고 합니다. 오파츠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두 가지 극단적인 주장, 진화론과 창조론에 각각에 맞지 않죠. 모든 것을 완전한 사랑의 하느님이 만들었다면 있어서는 안 되는 괴물 같은 존재들은 창조론에 반하고 그리고 대부분은 진화론에 반하는 것들이죠. 진화론은 무신적 과학들이 그리고 창조론은 기독교인들이 꾸며낸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성서를 가장 원천적으로 그리고 정면으로 무시하는 기독교에서요. 창조론에도 성서에 크게 반하는 주장들이 들어 있는 것이죠. 물론 성서는 그런 창조론을 전혀 지지하지 않습니다.
성서에는 물론 진실만이 기록되어 있고 확립된 과학이나 역사와 상충되는 것은 전혀 없죠. 인간에게 과학 하는 기능 자체를 부여한 창조주의 말씀에 그런 것이 논리적으로 있을 수도 없고요. 과학을 통해 창조의 비밀들을 알아내어 인간의 창조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도록 그렇게 설계되어 있는 것이죠.
자기 이론에 맞지 않는 발견된 것들에 대해 각각 억지스러운 왜곡된 해석들을 해 댈 수밖에 없는 것이죠.
성서는 여러 가지 그러한 유적, 유물, 화석 등에 대해 추리할 수 있는 여러 단서들이 있습니다.
우선 일부 영적 존재들의, 유전과 인간의식에 대한 지식과 그리고 과학이나 천문학에 대한 지식들과 그 활용 능력에 대한 것이죠. 아주 멋진 인간 남자로 물질화할 수 있었고 인간 여자들이 거절할 수 없는 접근방법을 알고 있어 자신이 원하는 여자들을 취할 수 있었죠. 그 당시의 여자들은 지금과는 비교도 안되게 아름다웠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죠. 처음의 완전함이 신체적으로도 많이 남아 있었으니까요. 그 막대한 활력으로 900살 이상 살았다면 젊은 기간도 훨씬 더 길었겠죠.
게다가 그 자손이 다른 인간들을 쉽게 지배할 수 있게 신체적으로 월등한 능력이 있는 거인을 산출하게 할 수 있었죠. 이러한 내용들은 발견된 수메르 비문에도 자세히 언급되어 있죠.
그러니까 홍수전의 사회는 영적 존재들이 주도했다고 했다고 할 수 있죠. 땅은 저주를 받아 수확은 순조롭지 않았을 것이므로 압제가 필요하였고 신적 존재들에 대한 숭배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신전건축 같은 큰 공사에 동원할 인력들도 필요하였겠죠.
소위 신석기시대의 원시인이라면 불가능한 유적들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들이죠. 청동기나 철기 기기를 만들기 위해 그것을 녹이는 과정 자체가 그 당시 수준의 인간 단독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추정도 있죠.
우주에 인간 이외의 지성적인 존재가 전혀 없으며 인간은 자연적인 우연한 진화에 의해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라면 있을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발견되어 일일이 해명하는 것 자체를 포기한 상태이죠. 그러므로 진화론과 상충되는 또한 창조론과도 다른 이론들도 공존되고 있는 것입니다. 고대의 여러 문서들의 기록들을 참고 삼는 것이죠.
인간들도 유전자 조작을 통해 품종을 개량할 수 있고 원하면 기형적인 존재들도 만들 수 있죠. 그러므로 화석에 나타나 있는 그런 존재들은 창조주의 직접적인 작품들이 아닐 수 있는 것이죠.
보통 사람들도 태어날 때부터 기형이나 장애 상태인 경우가 있죠. 이런 것들에 대해 조상이 지은 죄가 많아서라고 보는 경우가 있고 창조를 부정하는 근거로 활용하기도 하는 것이죠.
그런데 예수는 이런 현상에 다음과 같이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의 부모도 아닙니다. 다만 그를 통해 하느님의 일이 나타나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 9:3)
언젠가는 이런 면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궁금증들이 만족스럽게 해결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부조리한 현상들에는 자유의지를 지닌 영적 존재들과 인간이 원인인 경우가 많죠. 그들이 법을 거슬러 그것을 사용한 결과이고 이 중 영적 존재들에 의한 것들은 인간이 잘 알 수 없어 이들과 접했던 고대인들의 기록과 관련 유적이나 유물들을 통해 여러 가지로 추정할 수밖에 없지만 그렇게 한 결과가 그렇게 한 존재들에 해롭게 되도록 애초에 그렇게 설계한 것은 하느님의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을 거스른 모든 존재들과 그 악한 결과나 영향들을 제거하고 회복과 원래의 뜻의 성취를 통해 그분의 일이 나타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 회복된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