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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
안녕하세요 전지훈입니다. 브런치 활동으로 여러분과 더 넓은 세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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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에서 묻다
책으로 세상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혼자는 조금 외롭네요. 고전이든 소설이든, 함께 읽고 함께 사색해봐요. 함께 생각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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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낮엔 기사를 쓰고 밤엔 글을 씁니다. 제 글 어딘가엔 기사에서 덜어낸, 못다쓴 마음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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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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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나
타고난 성정에 기자가 본업이다 보니 세상사 얘기는 빌어먹을 인생 타령이 되고... 하나 있는 딸을 히틀러처럼 폭력적이지도 공주처럼 짜증나지도 않는 생명체로 키우는 게 나름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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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
뼈기자를 꿈꿨던 순살기자. 2019년 초, 매일 30분 안에 5매(1000자)를 써내야 했던 수습일기를 여과 없이 꺼내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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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나의 이야기를 횡설수설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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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일, 책, 생활에 대해 씁니다. 독후감에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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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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