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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한결
책 <나를 쓰다>를 썼습니다. 흔적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시선이 머무는 시공간에 남게 되는 흔적들, 풍경이 만들어낸 시선 속에서 배우게 된, 나누고픈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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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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