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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2015년말 정년퇴직 후 들어선 인생의 하산길, 여행과 문학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한 글쓰기로 노년의 삶을 윤택하게 가꾸어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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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효당
40년 밥벌이에서 은퇴한 후 문화유산과 예술작품,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을 찾아다니며 구경하고, 떠올리고, 생각한 것을 글로 쓰는 일을 말년의 낙으로 삼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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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오랫동안 남의 이야기를 '멋있어 보이게' 쓰는 일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내 이야기도 써보려고 합니다. 멋있어 보이지 않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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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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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대학에서 방송학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구성작가로 15년 일했습니다. 타인의 생애를 들여다보고 활자로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사람에 대한 탐구심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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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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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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