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Floyd 고종석
듣고 보며 쓰려 하는 근지.
팔로우
Jeff Jung
소리에 고마운 Jeff입니다.중3때 이사간 집의 황폐한 다락방에서 누군가 남겨둔 King Crimson 1집 자켓의 그로테스크함을 들었을 때부터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팔로우
Hong Sukwoo
Hello, I’m Director @TEXGOROUND / Editor @TheNAVYMagazine / Director @TheNAVYLab.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