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시소
안녕하세요. 시소입니다 :) 나만의 속도로 흔들 릴때 가장 나다운 순간을 만나는 그 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임주영
극작가, 연극연출가 임주영의 브런치입니다. 2026.03.04~15 R&J씨어터 7시 a의 일기 공연예정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