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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를 쓴 김지훈 작가의 서재입니다. 한 번 주어진 인생 진짜 나답게 살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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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준
작은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비지니스컨설팅, 제안전략 관련 일을 하며, 비지니스를 통해, 사람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Phone 010-8897-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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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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