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무첨가 순수 소확행
by
희희
Dec 29. 2023
나의 물욕에 ㅎ 쌓여가는 택배 상자를 보며..
빈 박스에도 행복해했던 꼬꼬마때가 생각난 오늘
keyword
추억
박스
행복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희희
직업
학생
하루를 보내며 남기고 싶은 것들을 저의 시선으로 그리기를 좋아하는 미대생입니다.
팔로워
1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림 시
겨울 여왕의 방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