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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시
by
희희
Nov 29. 2023
섬
정현종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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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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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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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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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며 남기고 싶은 것들을 저의 시선으로 그리기를 좋아하는 미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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