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장입니다.

휴가 중

by 깨진돌

꾸준히 제 공간을 찾아 주시는 분들.. 다 알아요.

서비스도 드리고 싶고 좋은 티도 내고 싶은데 부끄러워 안 오실까 봐 말 못 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가게 오픈까지의 고된 과정을 대략 마무리 했으니 사장 내외의 사랑 이야기들도 해볼까 합니다. 사랑은 뜨거워야 제 맛이니 화상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미리 조심하세요!


가슴이 타오르는 어느 저녁 시간에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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