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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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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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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사
성공보다 안정을 선택한 워킹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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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ny
대한민국 평균연봉자의 노후대비 그리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스토너> 처럼, 누군가의 누구씨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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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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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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