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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진용
맹진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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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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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대리
늦깍이 유학생, 엄마이자 아내, 음식 문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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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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