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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의사
서른 셋, 사고로 한쪽 눈을 실명했습니다. 의사로 일하던 병원에, 갑자기 환자가 되어 입원했습니다. 영원히 감긴 한쪽 눈, 윙크의사가 전하는 기적 같은 삶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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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덕
맛있는 빵 이야기와 저의 유쾌한 일상을 고소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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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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