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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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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도자기를 빚으며 글을 쓰기도 합니다.자연 가까이에 머물며 이야기를 수집하고 있어요.모든 순간들의 편린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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