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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권지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댔다. 스무 살의 나는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싶었다. 눈감았다 뜨니 평범한 13년 차 회사원이다. 쓰지 않으면 마침내 영영 사라질 것들에 대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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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사랑한 순간들을 계절에 엮어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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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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