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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위로
평생 내 편은 없었습니다.결국 누구도 내가 살아온 삶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었고,나를 완전히 위로해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나를 살리기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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