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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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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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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해외살이 기러기 엄마의 육아 에세이 , 일상 이야기 힘들지만도 행복하기만 하지도 않은 일상 속 고민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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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일
20년차 전략 컨설턴트. 정작 자신의 위기에 처했을 때 뇌과학에서 길을 찾다. 중증 장애를 가진 둘째를 포함, 세 딸아이의 아빠이자, 무너진 일상을 재건 중인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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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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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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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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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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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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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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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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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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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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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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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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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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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AI가 선택을 바꾸고 있다. 이곳은 그 변화의 구조를 기록한다. Fail-Safe Marketing Brand Structure OS Judgment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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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문동
플로리스트 꽃선생입니다 꽃과 함께 지내 온 이야기를 전합니다 위로와 희망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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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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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Founder
창업 이후, 남은건 기록이었다.<스타트업 리얼로그> 창업자의 선택과 판단 구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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