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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소설을 창작하는 소설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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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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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문이 열립니다. 지금, 그 세계로 들어오세요. 다얀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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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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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용
65세, 12년 전국 정부 청사, 기업체, 단체, 학교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의 표현을 주제로 특강 전문 강사로 활동. 브런치에 표현하는 용기와 나 답게 사는 법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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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롱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당연한 것들 속에서 ‘삶의 기술’을 찾고 기록합니다. 삶을 견디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다루는 기술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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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을 잘 참는 남자
늘 세상에 치이며 유약한 존재로 살면서도, 괜히 주변을 챙기다 또 다치는 사람. 존재, 시간과 공간, 향에 대한 미련을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글로 풀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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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미소
시(詩)와 마음 한조각을 담습니다. 내면의 속삭임 속에 사랑과 그리움 희망의 언어가 삶으로 피어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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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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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K
여행을 하고, 시간을 담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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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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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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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매일 글을 읽고 쓰고 걸으며 자연에서 얻은 창조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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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쌤
글쓰기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성찰을 이끌어내는 사람입니다. 심리 에세이 '마음이 하찮니'를 썼습니다. 지금은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문학 상담 전공으로 박사 과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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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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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책방
쫄지 않고 우쭐대지 않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며 살아보려 합니다. 잊을 수 없는 문장의 흔적과 웃고 울었던 책을 그리고 영화를 소개합니다. 오늘도 나답게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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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꿈달로 시작한 글쓰기를 이설(怡雪)로 이어갑니다. 삶을 여행처럼, 그 여행같은 하루를 기록하는 보통의 사람. 조금은 천천히 매주 한 편의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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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민이
좋은하는 것들을 취향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하는 워킹맘 별민입니다. 취향적 사치인 독서,필사,다꾸로 짠내나는 현생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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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소여
고전을 사랑해서 고전이 되고싶은 꿈을 갖고있습니다만.. 퇴사 후 네가족이 제주로 도주해 톰 소여처럼 자연, 낭만, 도전을 즐기는 '킴 소여의 모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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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범
사진찍으며 글쓰는 일, 내 생각을 남기고 싶습니다 / 지금은 청년활동가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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