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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누가 시키지 않아도 20년 넘게 꾸준히 했던 건 영화보고 글쓰고 책읽고 글쓰고 나의 일상을 끄적였던 일. 평생 글쓰며 글밥 먹고 살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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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10여년간 정치권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글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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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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