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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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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새내기 작사가, 풋살 꿈나무, 그리고 11년 차 마케터. 지금을 사랑하고, 지금을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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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그냥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보려고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해보려고요. 행복에 집착하지 않으려고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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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as well
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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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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