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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과 행동 속에 담긴 마음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이음이'의 일상을 통해 아이의 언어와 감정, 관계를 담아내며 육아를 설명이 아닌 이해의 과정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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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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