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4일> 임팩트를 느꼈던 문장들.
1. 행동 데이터로만 우리는 판단한다. 내 의도가 어떠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상대방이 내 행동을 기반으로 어떻게 바라보는지 생각해야 한다. 사람들은 내 행동으로만 판단한다. 그래서 말이 신중해야 하고, 내 약속의 무거움을 알아야 한다.
2. 목표를 세우라는 것은, 그것을 지켜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변수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겠다는 것이다. 달성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변수에 잘 대응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우리네 인생은 어떤 일이 발생할지 한 치 앞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선배님이 말씀 주셨다.
3. 세일즈란 직무는 열망을 파는 사람들이다. 열망이란 다 가지고 있는데 나만 아직 못 가진 것이다. 열망 그다음은 욕망 그다음은 갈망이다. 열망을 파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다.
4. 탁월한 사람은 업무에 대한 사고방식부터 다르다. 탁월한 사람은 '이 조직을 어떻게 흔들어 버릴 수 있지?'를 먼저 생각한다. '기존에 하던 것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잘 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건 잘하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업무가 익숙해진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목표를 찍고 역산을 해야하며, 퍼널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따르는 분이 말씀 주셨다.
5. 언제부턴가, 업무 소통시 말끝에 ^^ 붙인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내 의도가 그렇지 않아도 말이 차가워 보이면 내 말에 응해주기 쉽지 않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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