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내게 임팩트를 남긴 문장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자유가 107년 전 그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귀한 넋을 기리며 깊은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1. 진정으로 내 제품을 사랑해야 한다. 내가 판매하고 있는 이 제품이 얼마나 좋은지 느끼고 있는 사람만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 본인이 팔고 있는 제품에 대해서 확신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제품을 팔 수 있겠는가? 그래서 제품에 대한 애정을 먼저 가진다. 내 애정이 스스로 생각할 때 진심이라 생각될 때, 비로소 내 가치가 고객에게 전달이 되더라. 이해가 된다고 많이 표현한다.
2. 내 논리가 스스로 납득되어야 한다. 스스로 납득이 안 되는 것은 판매할 수 없다. 납득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가? 인과관계가 맞다는 것이다. 이래서 이러하고, 저래서 저러하다. 이런 문장과 문장의 이어짐이 이질감이 들지 않고 고개가 끄덕여질 때 비로소 납득이 된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렇게 문장들을 설계하려면, 해당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그리고 필수적으로 그것들을 기록하는 습관이 받쳐줘야 한다. 우리는 모든 것들을 기억할 수 없기에.
3.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영업은 무수히 많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곤 한다. 아니다. 상대방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사전 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그에 맞는 설루션을 제안한다. 어떻게 보면 문제 해결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다. 사전 조사를 통해서 상대방의 요구가 안 나올 수 있다. 그러면 현장에서 고객과 호흡하면서 단서들을 파악해야 한다.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단서들을 알아내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 그게 영업이다.
4. 진정성이 가장 필요하다. 진심으로 믿어야 한다. 내가 팔고 있는 이 제품과 내가 하고 있는 말에 약간의 과장은 있을 수 있겠지만, 모두 진심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꾸며내고 거짓으로 만든 말은 꼭 티가 나게 되어있다. 어설픈 꾸며내기는 다 티가 나게 되어있다. 고객을 얕보지 말자. 그리고 내 진심을 담자. 나는 상대방을 도와주러 온 사람이다.
5. 세상은 원래 억까다. 원래 그러하다. 보통 계획을 세울 때, 제일 좋은 상황과 제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다. 그러면 거짓말같이 제일 안 좋은 상황이 펼쳐진다. 그래서 어떤 목표를 이뤄내려면, 최대한 보수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제일 안 좋은 상황) 여러가지 방법론을 세워야 한다. 그렇게 여러가지 방법론이 있을 때 하나가 우연히 성공한다. 이런 상황에서 목표가 이뤄지는 것이다. 원래 세상이 그렇다. 당신만 세상이 힘들게 하는 게 아니라, 원래 그러하다. 적어도 내가 살아온 과정에서는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목표는 이렇게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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