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

삶과 관련된 제 생각들 2

by 김도경 dkkim

- 험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라리 “그 사람 좋은 면도 있지 않나요?”라고 받아쳐야 합니다.

- 스스로가 싫어하는 내 모습(내적, 외적 모두)을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극복해나가야 합니다. 나부터 나를 더 좋아해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행복할 때 약속하지 말고, 화났을 때 답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슬플 때 결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 역시 어떤 분야든 꼭대기로 가면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서로 비슷하게 통하는 것이 있다고 느낍니다. 1) 기본기에 충실할 것, 2) 남을 따라가지 말고 자신을 관찰하여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것, 3) 결과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꾸준히 과정을 즐기면서 할 것입니다.

- 거대한 것을 얻으려면 자신의 전부를 줘야 합니다.

- 카리스마는 실수를 줄이고, 무표정을 유지하며, 단답으로 말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 빌려간 돈 받아내는 꿀팁이 있습니다. 차용증이나 각서를 쓰지 않고 돈을 빌려간 지인이 연락을 씹을 때, “10만 원을 받아야 하는데 20만 원을 달라”고 보냅니다. 그러면 “빌린 돈은 10만 원인데 왜 20만 원이냐”라고 물을 것이고, 이 말이 증거가 됩니다. 이상입니다.

- 모르면 용감해질 수 있지만, 알면 신중해지고 실력이 생기면 숨기게 됩니다. 필요하지 않을 때 뽐내는 것은 하수이고, 필요할 때 전부 드러내는 것은 이류입니다. 상대가 절실할 때 뽐내는 것이 고수입니다. 있어도 없는 척하고, 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합니다. 자랑은 질투만 불러옵니다.

- 저는 막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알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알고 나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야할지 명확해 졌습니다

- 나이가 꼰대인 것이 아니라 조심성을 가지지 않을 때 꼰대가 되는 것입니다.

- 의도를 읽으려 해도 읽을 수가 없을 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때로는 이겨내야 할 때도 있는 법입니다.

- 놀 때 기깔나게 노는 사람은 공부할 때도 기깔나게 합니다. 노는 것도 제대로 못 노는 사람은 당연히 공부도 제대로 못합니다.

- 충고를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내가 떠나야 합니다.

- 절대로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히지 말아야 합니다. 현실적인 사회생활 조언입니다.

- 일이 안 풀릴 때는 마음을 비우고 하던대로 하면, 일이 풀립니다. 이는 인생의 법칙입니다.

- 성질을 좀 죽일 줄 알아야 오래 살 수 있습니다.

- 요즘 시대에는 번아웃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요. 번아웃은 분명히 있는 현상 이지만, 사람들이 너무 남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어휘력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먼저, 다양한 어휘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발전’이라는 뜻을 가진 유사 단어로 발달, 진전, 진보, 융성, 도약, 성장, 성숙, 번영, 번성, 향상, 약진, 신장, 개화, 흥성 등을 알고 활용해야 합니다. 만약 ‘발전’과 ‘발달’만 사용하는 것에 그친다면, 어휘의 폭이 좁은 것입니다. 단어의 의미와 뉘앙스 차이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든 단어는 대체 불가능한 고유의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저의 경험으로, 신입사원 연수 첫 시간에 인사부장이 ‘개발’과 ‘계발’의 차이를 물었을 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이어서 ‘보전과 보존’, ‘부분과 부문’, ‘운영과 운용’, ‘파장과 파문’, ‘회고와 회상’의 차이를 물었지만 역시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일갈했습니다. “나는 농고를 나왔지만, 여러분 대다수는 일류대를 졸업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 연상 능력도 중요합니다. 가을에 관한 글을 쓸 때 단풍, 천고마비, 귀뚜라미, 낙엽, 독서 등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하며, 여름에는 휴가, 무더위, 소나기, 바다, 태양 등을, 겨울에는 눈, 빙판길, 추위 등을, 봄에는 새싹, 아지랑이, 희망 등을 연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조직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30개 정도 정리해두는 것이 유용합니다. 조직마다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개념어가 있으며, 인터넷에 개념 정의 사전을 참고하면 더욱 수월합니다.

- 글쓰기를 할 때, 키워드를 중심으로 글을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글을 쓰기 전에 핵심 단어 3~4개를 정리하고, 이를 문장에 활용한 후 글을 전개해보는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도 나를 표현하는 단어 5개를 미리 정리하면 훨씬 쉽습니다.

- 시지푸스 신화에서 돌을 굴리는 행위는 무의미해 보이지만, 제우스 입장에서는 상징적 도전이 될 것입니다. 니체가 말한 초인의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를 즐기세요. 힘드시겠지만, 즐기세요. 신은 킹받을 겁니다.

- 찰리 멍거는 역발상의 사고모델을 제안합니다. 문제를 뒤집어서 파악해보는 방식으로, “어떻게 하면 조종사를 죽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발상을 했습니다. 긴 고민과 짧은 생각을 거친 뒤에야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남녀관계와 사회생활에서 약점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점, 과거, 욕설 등을 쉽게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을 깎아내리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부모에게도 해당됩니다. 결국 매력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오늘 대충이라도 하자”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내일 제대로 하겠다고 미루는 습관은 영원히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 살면서 나를 배신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딴 자격증, 어학 시험 점수, 모아둔 돈, 꾸준히 운동으로 유지된 체력입니다. 사람을 믿기보다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합니다.

- 평생 후회 없는 삶을 위한 팁은 부모님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두는 것입니다. 목소리를 담아 말을 걸면서 일상적인 순간을 기록하십시오.

- 교육계에 있는 제가 생각하는 교육자에게 요구되는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가르치는 학문을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강의가 지루하거나 재미없으면 안 됩니다. 셋째, 질문하는 학생을 싫어하면 안 됩니다.

- 인생의 중심은 사람에 대한 공부에 있어야 합니다. 사람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삶의 변수를 다룰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공부나 운동, 봉사활동 등으로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 노자는 “누군가 너에게 해악을 끼치거든 앙갚음하지 말고 강가에서 고요히 기다려라. 그의 시체가 떠내려올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저도 동의하는 말입니다. 애쓰지 맙시다. 알아서 자멸할테니.

- 힘든 시절을 마음에 간직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자아성찰과 다양한 경험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 추상적인 것을 이미지화 해서 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칭찬을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런 내용이 나중에 쌓이고 다시 훑어보면 행복하고 가슴이 충만해질 것입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입니다.

- 메가스터디 손주완님의 말을 인용하면, 결국 인류 대다수는 반강제로 백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습니다. 컴퓨터나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술적인 일을 하지 않는 이상, 자기만의 개성과 실력을 살려 남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시대를 주도할 세상이 올 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 김연수의 산문집 <소설가의 일>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해보자. 해보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우리가 달라져 있을 테니까.” 결과가 아니라 그 변화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혹시 야구 좋아하시나요? 예전 선수이시기는 하지만, 롯데의 최동원 선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 까짓거 함 해보입시다". 제가 이말을 되게 좋아하는 데요, 호쾌함과 단순함을 담고 있지만, 그 말 속에는 죽을힘을 다하겠다는 희생과 헌신의 각오가 담겨 있습니다. 전성기 시절의 최동원 선수는 기세가 무엇인지 보여줬습니다. 그야말로 에이스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였습니다.

- 실력은 곧 향기입니다. 실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실력만 있다면 인맥도 저절로 따라옵니다. 인맥에 의존하려는 것은 요행에 불과합니다. 실력 없는 인맥은 무의미하며, 실력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인맥도 의미가 생깁니다. 내 실력과 상대방의 실력이 동급이어야 그 인맥이 가치 있습니다. 실력을 키우고 완벽히 준비한 뒤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대하지 말고, “그럴 수 있지”라고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일어나는 일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결과적 행복보다 과정적 즐거움을 추구하며, 성공의 기준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자신만의 진짜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인생에서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긴 합니다.

- 선택할 수 있다면 두 가지 모두를 선택하세요.
- 변화하지 않으면 고입니다. 고이면 썩습니다. 변화합시다.

-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세요. 세상은 당신이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찾는 것이 당신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세상은 당신이 기회를 잡기를 원합니다. 이에 따라, 성공 여부에 상관하지 말고, 계속 움직이세요.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일을 하세요. 망하더라도 하루에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반응하지 않고, 연연해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세요.

- 세상의 모든 것은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어떠한 분야에서 잘해진다는 것은 결국 비슷한 부분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패턴을 찾는 것이죠.

-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세요. 산 양쪽에서 굴을 뚫듯이 끊임없이 시도하세요. 무소의 뿔처럼 흔들림 없이 나아가세요. 어떠한 내용의 논리가 같잖다고 느껴지더라도, 당신이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뻘짓처럼 보이더라도, 계속 반복하면 실력이 쌓이고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기대하세요.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기대된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도전하세요.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최악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 아이디어는 오래된 것들의 조합일 뿐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조합하여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세요. 예를 들어, 광고인들에게는 사회과학 공부를 통해 관계를 찾는 사고습관을 키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세요. 미소를 띠고 친절하게 말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가지세요.

- 극비사항이라 공개하기에 쉽지 않았지만, 저의 개그 공식입니다. “절대 안 한다”고 하고 결국 합니다.

- 사람을 볼 때는 눈빛을 보세요. 눈빛은 성형으로도 바꿀 수 없는 진짜입니다.

-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인정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위기를 강점으로 바꾸세요. 예를 들어, 만화에서는 주인공이 위기를 극복했을 때, 가장 큰 약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전환됩니다.

- 최악을 생각하고 대비하세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이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고민한 뒤,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

- 인생에 있어서 사냥꾼이 됩시다. 육식동물과 같은 포식자는 실패를 통해 경험을 축적하지만, 초식동물과 같은 사냥감은 실패하면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사냥꾼이 되어 삶의 도전에서 실패를 학습하며 성장하세요.

- 뭐라 할 때 대답을 한다면 변명이 되는 것이고, 나중에 화가 수그러들었을 때 얘기한다면 오해를 풀 수 있는 설명이 됩니다. 저 때 사실대로 말하면 사과 안 하고 꼬투리 잡아서 더 지랄합니다. 그래서 지랄할 때는 걍 무조건 “잘못했습니다”라고 하고, 나중에 화가 풀리면 “사실은 그랬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저는 군대에서 배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화난 사람에 대한 현명한 대처입니다.

-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입니다. 모두에겐 각자의 사정으로 지옥 속에서 살고 있으니 비록 하찮은 인연이라도 업신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 세상에는 남들이 귀찮아하는 일을 해주면 돈을 법니다. 사업의 본질입니다.

- 어떠한 상황에 있어 너의 탓도, 나의 탓도 아닙니다. 그냥 그 일이 일어났을 뿐입니다.

- 사람이 절박할 때의 선택은 한 번쯤 더 생각하고, 한 발 뒤로 물러나서 바라봐야 합니다.

- 인생의 진리는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는 말입니다. 결국 방법론적인 것보다 압도적으로 성공해버리면 된다는 일화입니다.

- 나에게 집중하고, 취미를 찾으며,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 있는 도약(유학)을 시도하고, 네트워킹에 참여해야 합니다.

- 마치 자기 지식이 절대적인 것처럼 믿는 무지와, 반드시 실천적 메시지를 던져야 한다는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축적되지 못한 지식의 얕음과 어쩌다 쌓인 지식으로 만들어낸 오만임을 고백하며 독자들의 너그러운 용서를 구합니다.

- 섬세하지만 폭발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모순이지만 멋진 말인 것 같습니다.

- 문제를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힘들어도 제가 매일 운동하는 이유는 사람도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동물이기에 상대방의 외모, 신장, 체중, 체격, 체형, 스타일, 인상 등에 자동적으로 반응합니다. 그렇기에, 운동을 하며 외모와 몸을 가꿉시다.

- 뇌를 속여야 합니다. 인생에 대해 너무 솔직해지면 부정적이 되기 쉽습니다.

- 나쁜 사람은 강하게 대해야 하고, 삐뚤어진 사람은 따뜻하게, 묵묵한 사람은 조심히 대해야 합니다.

- 노력과 성공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 저는 모든 사람이 잘난 면도 있고 부족한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패를 대하는 태도가 성공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요즘 주식을 조금 하는데요. 한 달 20일을 기준으로 하루에 최소 3번 매매한다고 했을 때, 1년이면 720번 진입하는 셈인데, 5~10번은 손절해야 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주식은 본인 스타일과 주관대로 하되, 관건은 손실 보는 날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 일단 선택을 했으면 다른 선택지는 아예 생각하지 말고, 그 선택에서 얻은 것을 감사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누가 주량을 물어보면 소주 1병 정도 마신다고 이야기합니다. 만약 1병보다 더 마시게 되었다면 “어제는 컨디션이 좋아서 평소보다 많이 마셨다”고 하면 좋습니다. 소주 1병은 국민주량이고, 그보다 더 마시면 “분위기 좋아서”, “네가 좋아서”라는 말을 하며 사람들과의 기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하는 일을 쭉쭉 치고 나가려면, 쫀쫀하게 사는 감각을 찾아야 합니다.

- 사업을 할 때, 의사결정과 책임이 전부입니다. 그렇기에, 자기 인생에서 CEO였던 사람만이 기업의 CEO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 사기를 치는 사람을 거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말에 요점이 없고, 2) 어려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며, 3) 헛소문을 퍼뜨리고, 4) “사실은 이렇다”는 말을 많이 하며, 5) 말하는 것을 함부로 끊으며, 6) 잘 모르는 것 같은데 가르치려 하고, 7) 듣는 사람을 과장되게 칭찬하는 경우입니다.

- 나 자신을 도와줘야 하는 사람처럼 대해야 합니다. 돌봐주십시오.

- 나이가 들어보니 “미안합니다”가 빠르게 나오는 사람이 대체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 사람들의 심리를 너무 잘 아는 사람은 장사를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완벽한 가라는 진짜입니다.

- 진짜 내공이 있는 사람은 상대 눈을 피합니다. 강하기에 자신의 겸손을 보이는 것입니다. 눈을 응시하는 것은 독기가 올라 세상의 흐름을 모르는 철없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침을 얼마나 일관적으로 시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운이 좋았을 수도 있지만, 우연히 생긴 일은 아닙니다.

- 연인 사이일때, 시간이 오래될수록 더욱 꾸미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자신의 단점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어머니에게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강하고 매력적이면 다 해결됩니다. 무조건 강해지세요. 돈, 건강, 사회적 지위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경제권을 놓지 마세요.

- 제 생각에 방송인 박명수는 컨셉을 기가 막히게 잘 잡는다고 생각합니다. 저게 바로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호감형 캐릭터입니다. 안 겸손한데 잘난 척하지도 않습니다. 얄미운 짓을 하는데도 안 미워 보입니다. 거기에다 쿨하고 연연해하지 않는 성격까지 신의 한 수입니다. 제 생각에 대한민국 예능계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짤이 있는데요, “그러다 완전히 도태되겠죠”라는 말의 시선 처리, 제스처, 목소리 톤이 모두 완벽했습니다. “뭐 어쩌라고?”라는 느낌입니다. 이러니까 1류입니다.


2024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5년도 행운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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