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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12년 차 국내 항공사 승무원의 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연재 중. 커피 한 잔을 벗 삼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에 꽤나 진심인 편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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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삶에서 고군분투하다 숨쉬고 싶을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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