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79
명
닫기
팔로워
779
명
문과생 아조씨
15년째 사회생활을 하며 기획과 재무, 투자와 전략을 누비다가 최근에는 AX전략을 수립 하고 있습니다. M&A, FX, 반도체 강의도 하고 글도 씁니다. 물론 AI 도요.
팔로우
나춘봉씨
인팁(INTP)이지만 잇티제(ISTJ)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성장코치 에반
일상과 경험 속에서 반복되는 구조를 발견합니다. 문법, 코딩, 자동차, 음악, 요리, 인생 -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같은 원리를 찾아내고, 생각을 재사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장재원
90년도부터 8년 간 출판사 편집부와 잡지사 편집기자 및 취재 기자로 일하였다.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을 끝내고 1999년부터 27년 간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팔로우
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곽작가
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
팔로우
이우진
마음의 양식 137집 / kbs 드라마스페셜 '추한사랑' 각색 (본명 이승현). 브런치 못 먹어본 자의 브런치.
팔로우
임다영
성장의 통로가 되기 위한 질문을 하는 20년차 HRDer, ODer 입니다 (제조업, HRD석사, KAC코치, MBTI전문자격 등)
팔로우
윤해원
고통스러운 사건들 이후에도 삶은 이어집니다. 죽지 않을 거라면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생각입니다.
팔로우
에토스로 설계하는 미래 교육 연구가
에토스(ethos)의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과 책임의 교육을 풀어내는 교육 연구가입니다.
팔로우
염소의 노트
스며들고, 펼쳐지는 것들
팔로우
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팔로우
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서아
삶의 결을 바라보고, 마음의 깊이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팔로우
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팔로우
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팔로우
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팔로우
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토요일 정기 연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