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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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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비앤
관찰과 비유, 직설로 인간관계를 기록합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을 글로 포착해 독자와 공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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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A
방송작가 23년차 신유하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써왔지만 '나의 이야기'는 아직 쓰지 못했더라구요. 낯설고 부끄럽지만 이젠 온전한 '나의 글'로 진짜 나와 독자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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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남균씨
“인생은 만랩, 시간은 여백”. 세상 온갖 관심 가는 것들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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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브런치입니다. 대기업 25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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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클로이 작가
✍️ 화가 & 에세이스트 / 영어강사 & 영어번역가 | 그림과 글, 재즈와 스키로 삶을 채우며 축제하듯 세계를 살아가는 일상예술가 | 좋은 에너지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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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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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보따리
경북 예천에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래밭이 아름다운 내성천과 타임머신 타고 떠난 듯한 느낌을 주는 하회마을이 집 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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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겨두는 말
조용히 남겨두는 말을 씁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하루와 쉽게 결정하지 않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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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
글을 쓴다는 것은 의미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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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거북이
살았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나를 지나간 것들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꺼내어 적습니다. 오래 남고 싶은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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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팜
아빠가 되면서부터 아기에게 쓴 육아 편지를 들려드립니다. 육아, 헬스, 약학 정보, 신앙 생활 등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고이 접어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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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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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EON
마음속에 머무는 계절을 문장으로 엮었습니다. 네 번의 계절을 지나며 단단해지는 지아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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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y
국회에서 5년을 보냈습니다. 정치업을 직업으로 삼고,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봤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 위에 미래를 얹어 읽고, 그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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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
거칠고 투박한 세상 속에 투명하고 잔잔한 글을 하나 띄웁니다. 복잡한 머릿속을 맑게 비워내고, 하늘 위의 쿠모(구름, 雲) 처럼 편안하게 머물다 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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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자
뜨개질 초보자. 순간과 순간을 잇는 이야기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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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연재
세상과 사람과 책들에서 배운 것들을 글에 담아, 기억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삶을 정리하고, 앞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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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clip
습관처럼 무엇이든 기획해보는 엉뚱한 기획자입니다. 세상 만사에 관심이 많아 사회학을 오래 공부했습니다. 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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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순
허경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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