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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급부
땔나무 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너무도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아빠가 또 다른 초동급부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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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장 작가 이만장작 cruze jang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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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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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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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담
정 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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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필름
다양한 개념을 빌어 사유하기[교육, 인문,독서, 감정적 자본, 사회적 자본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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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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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서재
나를 치유한 기록이 당신에게도 고요한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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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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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자K
10년이 넘도록 기획 일을 하고 있는 광고계 기획자K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5개의 회사를 거쳐서 현재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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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우아한 실패자의 저자 구재윤입니다. 많은 실패와 상처로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글로 좋은 인연이 피어나길 소원합니다. 모두 꼭 반드시 행복해 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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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베
스쳐지나갈 하루를 문장으로 붙잡아 오래 마음에 남깁니다. 한국에서 실리콘밸리로,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와 함께 단단하게 자라나는 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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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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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자신을 벼리며 시간을 견디는 사람입니다. 이 글들은 그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기록해 보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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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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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50대지만 여전히 아이돌 빠순이에다 케이팝 덕후입니다. 나잇값은 적당히 하고 사는 편이고요. 덕질하는 삶을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삶을 덕질하고 있는 걸 알아차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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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전통주를 통해 소비문화와 농업, 사람의 삶을 기록합니다. 전통주 소비행동과 문화적 의미를 연구하며, 양조장과 현장에서 만난 술과 한국 사회의 이야기를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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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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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히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읽고 생각하고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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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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