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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풀
책이 좋아서 읽다보니 글을 쓰게 되었고 글을 쓰다 보니 슬픔 기쁨 화까지 모두 사라지는 마법을을 경험하게 되었고 이 마법을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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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미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본 적 있으신가요. 마음을 들여다보고 받아주기만 해도 편안함을 만날 수 있어요. 여유롭고 편안하면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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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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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꿍
제 글의 결론은 늘 사랑입니다. 일상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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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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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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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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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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