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딸에 대하여', 2권의 책을 읽었다. 서사만 있는 게 아니라 간간이 통찰이 담긴 말들, 심리상담사가 말하듯 내면을 읽어 주는 게 내 취향을 저격했다. 그래서 '오직 그녀의 것', '너라는 생활'을 읽어 볼 예정이다.
'딸에 대하여'는 영화로도 나온 것 같다. 오늘 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