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
우리에게 해야할 말 해줘야하는 말이 있다. 하지만 말은 큰 모래시계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흉을 보는 말을 하던가 우리가 누구를 뒷담화를 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아니면 업무 및 이야기를 할때도 같은 증상이 나온다. 자! 모래시계를 처음으로 돌렸다. 말은 사람에게 전달하면서 정확하고 오점 없이 얘기 했을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시간이 흘러 이어지게 되고 우리가 모래시계를 보듯 말은 부풀려지던가 아니면 조금이나 다른 말들을 만들어 이야기가 전해진다. 처음 시작했던 내용과는 시간이 흐르면 달라지는 것이다. 꼭 큰 모래시계처럼 …. 나는 이건 아니다 싶어 그 모래시계를 다시 돌린다. 그러면 예전과 같이 그 모래시계가 나의 시간을 되돌려 줄까? 아니다. 모래시계는 항상 돌린 후 그 모래시계에 모래가 다 소진됬을때 돌릴수 있는거 처럼 말이라는건 부풀리고 다르게 해석하고 이상한 이야기가 되도? 그 시간을 다 소진 되서야 다시 나의 이야기를 할수 있게 되는 거다. 하지만 내가 그걸 중간에 억지로 돌린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모래시계를 돌린건 내가 선택한 거니 책임을 지게 된거다. 그러면 그 왜곡된 시간 바꾸려고 한 채임이 따른다. 예를 들면 벌써 변질될 내용을 바꾼다 그러면 이 내용을 알고 있던 사람들은 “너가 그렇게 얘기했다며 / 너가 왜 바꾸는거야? 너혹시 찔리는거 아니야? ” 라는 시간과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 오히려 내가 책임지고 돌리려고 했던 상황이 모든 화살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보고 시간이 해결될거야 라는 말로 그에게 위로를 해준다. 이별,친구사이,직장 등 모든 상황에서의 위로는 하나일 것이고 우리는 충고를 섞어 “참을성도 삶에 필요하다. ” 라고 한다. 여러분들이 어떠한 말들이 이제는 자기에 손을 떨어졌으면 그건 그 내 손에서 떨어진 말에 대해 후회하지말고 그냥 나아가라. 후회가 된다면 그건 애초에 얘기하지말고 참았어야할 내용일수도 있다. 내가 만난 긍정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사람들은 항상 참을성과 참고 견디다가 나오는 말에 무게와 밀도가 다르다. 그래서 그가 한 말에 대해 우리는 이해하게 되고 믿게 된다. 그리고 그가왜곡된 말에 우리가 아는 그와 다르다고 생각자체를 안하게 되는거 같다. 말은 그만큼 힘이 있는 거다. 어떠한 쓰임과 전달력 그리고 힘을 사용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