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정화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
팔로우
수호천사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팔로우
열음
안녕하세요! 서울에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상담선생님, 열음입니다.
팔로우
히예
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합니다. 무탈하고 평안한 하루하루가 곧 행복이라고 믿습니다.
팔로우
김로기
초여름의 색깔, 냄새, 무드를 좋아합니다. 그것들이 떠오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샤이닝로투스
브런치 작가 시집 [관계의 파편들] 시집 [누군가 사랑을 다시 물어온다면] 한국서정문학 신인문학상 한국웰다잉웰빙협회 인천검단지부장
팔로우
엠에스
엠에스, 최무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사장 등 43년 경력 은퇴자입니다. 살면서 얻은 경험을 지혜로 다듬을 수 있다면...
팔로우
박율
글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세상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작은우주인 김은주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
팔로우
고효경
소리로 다하지 못한 감정들을 글로 옮겨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잇습니다. 아주 느린 숨으로
팔로우
길엽
길엽(吉葉)의 브런치입니다. 시니어들의 행복된 삶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길엽 시니어 행복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노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팔로우
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팔로우
마음코치
두 아이의 엄마이자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내로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봅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면 매우 기쁠것 같아요
팔로우
지레인
이완, 수용, 사랑
팔로우
c 씨
예술과 철학을 하는 C 입니다. 제 글로부터 여러분과 꾸준히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꿈쟁이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팔로우
투투
일상, 외식업계 에세이를 쓰는 투투입니다.
팔로우
세모모
세상의 모든 모자람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혼자 슬퍼하고 성장하고 실패하고 실수도 하는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며 먹고 마시고 쉬고 일하며 살아요.
팔로우
온결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봅니다.나의 세상과 우리의 세상이 언제나 따뜻하기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