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by Tangerine

누구 탓을 하다

없어지면 더 잘 되리라


생각했는데...


없어지면

익숙함이 아니라 새로움에

걱정이 되었을 때...


그런 생각이 드는 거 있지.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그 변화는 신이 하는 일이란 걸.


내가 할 건

그저 이대로 있으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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