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하루에도 수십수백 가지 일들이 일어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해준다.
드레싱 소스는 어떤 걸 좋아하는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페라떼를 꼭 마신다든지...
또 어떤 사람에겐 강하고 약한지...
그리고 왜 무디어 가는지...
살아간다는 건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일인 거 같다.
그 어떤 다양한 수사와 그럴듯한 이야기 보다
다양한 일들을 스스로 어떻게 대하고
받아들이는지 알아가는 시간.
그게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 싶다.